공맹의 가르침은 육경, 즉 시(詩)·서(書)·예(禮)·악(樂)·역(易). 춘추(春秋)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ost- unification era : 통일이후의 시대Contentment is better than riches. (足함을 아는 것은 富보다 낫다.)함부로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용감한 용사보다도 낫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성을 탈취하는 것보다 낫다. 병사가 성을 탈취하면 용사 대접을 받는다. 그렇다면,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영웅 대접을 받을 만하다.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쉽게 화를 내지 않는다. 화가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도록 잘 타일러 두었기 때문이다. -잠언 선천적으로 현명한 사람은 없다. 시간이 모든 것을 완성한다. -세르반테스 인간에게 덕과 부귀가 공존하는 경우는 드물다. -마키아벨리 히딩크는 지독히 현실적인 사람이다. 만약 그가 15강 진출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절대 서울에 오지 않았을 것이다. -빔 베어벡 수석 코치 오늘의 영단어 - full diplomatic ties : 대사급외교관계병기는 국가의 큰 일에 쓰는 것이고 일반 시장에서 매매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백성이 좋아하는 것을 자기도 좋아하고 백성이 싫어하는 것을 자기도 싫어한다. 이래야만 백성의 부모라 할 수 있다. 백성의 마음을 자기의 마음으로 하는 헤아림이야말로 참된 위정자이다.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