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갈 곳이 없더라도 떠나야 할 때가 있는 법이다. -테네시 윌리엄스 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오늘의 영단어 - inadvertently : 부주의하게, 소홀하게묵은 낙지 꿰듯 , 일이 매우 쉽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riangular : 삼각의, 삼자의오늘의 영단어 - octa-speed : 8배의 속도, 8배속초순건설( 焦脣乾舌 ). 입술을 태우고 혀가 마를 정도로 극렬하게 논쟁을 한다는 말. -사기 오늘의 영단어 - official residence : 공관오늘의 영단어 - residue : 나머지, 찌꺼기, 잔유물오늘의 영단어 - biennial event : 2년마다 열리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