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 백미를 물에 담가두면 며칠 내로 썩는다. 그러나 현미를 물에 담가두면 싹이 난다. 현미는 그 내피(內皮)와 배아(胚芽) 속에 효소가 있어 쌀 스스로의 영양분을 소화해서 싹이 나고 자라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백미는 죽은 쌀이고 현미는 살아있는 쌀이다. -김정문 언제 어디서나 항상 자기 속에 잠들어 있는 또 한 사람의 자기에 대하여 눈을 뜨라. -불경 무궁한 문으로 들어가서 무극한 들에서 논다. 대자연과 일체가 되어서 삼라만상 속에 녹아 들어가 버린다. 이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생활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onvict : 유죄를 입증하다, 유죄를 선언하다: 죄인, 죄수, 기결수세상이 무너질 것 같을 때는 자기 자신의 궤도 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이상을 좇고 자기 본래의 정신을 찾아내자, 이것이 삶의 규칙이다. -조셉 캠벨 이해 타산을 경시하는 듯한 말을 내뱉는 사람일수록 실제로는 이해 타산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인간 관계의 기본에는 '올바른 이해타산'이 필요하다. 사람은 손익 계산에 정확한 사람 주위에 몰리는 법이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한국은 짧은 시간 동안에 나의 마음을 뺏어갔다. 내가 떠날 것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으며 영원히 떠나는 일도 없을 것이다. -거스 히딩크 오직 사람만이 미래를 만드는 생산적 자본이다. 단 한 사람이라도 해고할 바엔 아예 회사 문을 닫겠다. -이데미쓰 사조 Everything comes to those who wait. (기다리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성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