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절도 없다 , 몸을 붙이거나 기댈 데가 아무 데도 없다는 말. 다이어트 중 과식을 했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이것은 다이어트 하는데 치명상을 입힐 수 있다. 과식했다고 걱정하지 말고, 다음 식사 때 굶지 말고 토마토 1개와 녹차 3잔을 식사하듯이 맛있게 먹자. 그러면 과식 이후에 몸이 홀가분하다. -구태규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데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 가장 큰 효도는 어버이를 존중하고 공경하는 일이다. 그 다음은 어버이나 조상에 대해 욕되게 하지 않는 일이다. 가장 아래가 의식으로 어버이를 봉양하는 일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예기 절에 가서 젓국 달라 한다 , 있을 수 없는 데 가서 당치 않게 찾음을 이르는 말. / 엉뚱한 짓을 한다는 말. 과거 한국을 포함해 축구가 그리 발전하지 못한 나라들에서는, 체력은 강하지만 기동성은 뛰어나지 않은 선수들을 선발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스피드가 없으면 경기에 지게 된다. 그래서 기동성을 대표팀 선수 선발시 첫 번째로 봤다. 그리고 축구에서 이기려면 선수들이 현명해야 한다. 생각없이 플레이하면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 이젠 전략을 구사하는 방법에서 아주 현명할 것이 요구된다. -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 bereavement : 사별죽음을 면하기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비굴함을 면하기가 훨씬 더 어렵다. 그것은 죽음보다 더 빨리 달리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 터주에 붙이고 조왕에 붙인다 , 여기저기에 갈라 붙임을 이르는 말.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와 손을 잡고 광장을 거닐 때나 팔짱을 끼고 파티에 참석할 때 에로틱한 흥분을 느낀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앞으로 인류는 인위적으로 만든 식품의 유해성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붓게 될 것이다. 동시에 인간은 끊임없이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맛있는 음식, 더 잘 팔리는 식품을 생산하기 위해 인공적 조작을 계속할 것이다. 인위적 수명 연장 노력과 질병 퇴치를 위한 의학의 발달은 인간의 평균 수명을 앞으로도 계속 늘려갈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각 개인의 건강 지수는 세월이 갈수록 악화될 것이고, 인류의 복지를 향한 미래의 희망은 예측 불가능한 혼돈 속에 놓일 것이다. -박정훈